词:윤딴딴
曲:윤딴딴
编曲:윤딴딴/임진강
내가 너를 좋아한진 좀 됐어
하루 종일 온통
니 얼굴이 떠나지 않아
늦은 밤에 니 생각에

못 자는 날이 많아졌어

진정이 안 돼
내가 너를 미워한 지도 좀 됐어
하루 종일 내가 연락하는 것마다
무심해 보여
솔직히 그리
부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 넌 왜

내가 좋다 하면

너도 좋다 하고

내가 만나자면

만나자 하고
또 내가 보고 싶다면
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

결정적일 때는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
작은 캔커피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다
돌아가네 난

사실 난 니가 참 어려워

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
솔직히 그리
소심하지도 않은 성격인데

난 왜

내가 좋다 하면

너도 좋다 하고

내가 만나자면

만나자 하고
또 내가 보고 싶다면

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

결정적일 때는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작은 캔커피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다

돌아가네 넌 참

사람 초라하게 만드네

니가 좋다 하면

나도 좋다 했고

니가 만나자면

바로 달려갔고
또 니가 웃어 준다면
뭐든 할 것 같은 난데 왜 넌

더 다가가려 하면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작은 꽃다발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는

어떻게든 잘 해보려는 나
도무지 알 수 없는 너
***Lyrics are from third-parties***

Artist:
词:윤딴딴
曲:윤딴딴
编曲:윤딴딴/임진강
내가 너를 좋아한진 좀 됐어
하루 종일 온통
니 얼굴이 떠나지 않아
늦은 밤에 니 생각에

못 자는 날이 많아졌어

진정이 안 돼
내가 너를 미워한 지도 좀 됐어
하루 종일 내가 연락하는 것마다
무심해 보여
솔직히 그리
부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 넌 왜

내가 좋다 하면

너도 좋다 하고

내가 만나자면

만나자 하고
또 내가 보고 싶다면
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

결정적일 때는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
작은 캔커피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다
돌아가네 난

사실 난 니가 참 어려워

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
솔직히 그리
소심하지도 않은 성격인데

난 왜

내가 좋다 하면

너도 좋다 하고

내가 만나자면

만나자 하고
또 내가 보고 싶다면

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

결정적일 때는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작은 캔커피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다

돌아가네 넌 참

사람 초라하게 만드네

니가 좋다 하면

나도 좋다 했고

니가 만나자면

바로 달려갔고
또 니가 웃어 준다면
뭐든 할 것 같은 난데 왜 넌

더 다가가려 하면

좋다 해도

시큰둥하고

내가 만나 재도

답장이 없어
작은 꽃다발 들고

너의 집 앞에서

또 기다리는

어떻게든 잘 해보려는 나
도무지 알 수 없는 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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